아무리 주변에서 뭐라고 한들
이것이 내 인생이고, 내 빈자리이다.
아무도 모르니까 아무도 모른다.
앞으로 내가 어떻게 될지 몰라서
눈물과 오열로 보낸 나날이 있었는데..
그 때의 나는 처절하게 살았던거 같다.
이제는 그런 사고조차 멈춰버린게 왠지 좀 무섭다.
포기가 많아진건지. 인생에 놓아버린게 많은건지
그래도 움직여야 된다고 내 자신에게 늘 외치지만
그냥 무기력한 상태인거 같다.
그래도 내가 잊지말아야 할 것은
모든 굴레에서 벗어나서
홀로 던져진 온전한 나로 살 수만 있다면
그런 기회가 주어진다면 난 그걸 택하겠다고
그걸 택하고 여기까지 온 것만큼은.....
이것이 내 인생이고, 내 빈자리이다.
아무도 모르니까 아무도 모른다.
앞으로 내가 어떻게 될지 몰라서
눈물과 오열로 보낸 나날이 있었는데..
그 때의 나는 처절하게 살았던거 같다.
이제는 그런 사고조차 멈춰버린게 왠지 좀 무섭다.
포기가 많아진건지. 인생에 놓아버린게 많은건지
그래도 움직여야 된다고 내 자신에게 늘 외치지만
그냥 무기력한 상태인거 같다.
그래도 내가 잊지말아야 할 것은
모든 굴레에서 벗어나서
홀로 던져진 온전한 나로 살 수만 있다면
그런 기회가 주어진다면 난 그걸 택하겠다고
그걸 택하고 여기까지 온 것만큼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