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지고 있는 블로그는 2개가 있는데..
가벼운 마음으로 쓸 때는 네이버 블로그를 쓴다.
랄까.. 내 근황이 이렇다.......내가 요새 관심을 갖는것.
그러니까 내 자신이 현재 이렇게 살고 있다는 걸
가벼운 일상에 대해서 무언가를 남기고 싶을 때 쓰는 보여주기 위한 블로그.
사실은 120여곡이나 되는 bgm을 돌려듣는 재미??
내 음악리스트가 너무나 마음에 든다. 내가 좋아하는 음악이 120곡이나 있으니까
기분이 따라, 감성에 따라 늘 음악과 선곡 위치를 바꾼다.
나만의 쥬크박스 개념.
그리고 가장 농도가 깊은 블로그가 이 공간
이 공간은 내 내면의 흐름을 좀 더 심층있게 정리하는 그런 공간?
어떤 걸 분석하거나 깊게 쓰고 싶을때는 이 공간을 찾는다.
내가 좋아하는 것에 대한 고찰이라던가
뭔가 비틀거나 마음에 안드는 것을 적나라하게 쓰고 싶을때??
사실 내 오른쪽 작성중인 글에는 수십개의 올려지지 않은 글들이 있다.
네이버도 마찬가지고..
언제부턴가 내 생각을 정리해서 어느 보이는 공간에 올려지는게 '부담'스럽기 시작했다고 해야하나?
20대 초반에는 나름 내 생각을 솔직히 쓰고 내 일상에서 번뜩이는 깨달음이나
'나의 이야기'를 많이 블로그라는 공간에서 보여준거 같다.
블로그 이웃이라던가 친구들과 피드백도 꽤 많았던거 같았는데
어느 순간부터 부담스러워지기 시작했다.
그냥 시류가 그런거 같다.
누군가가 진지한 것을 보면 못 견디는 그런 시류?
나 또한 내가 쓰는 글을 보는 타인의 시선이 두려운것도 있고
그런것에 대해서는 언제 날 잡아서 글을 써볼려고 한다.
'私の物語2010年。'에 해당되는 글 25건
- 2010/12/21 블로그와 나 (2)
- 2010/11/05 -
- 2010/11/01 그냥 이번일을 통해서 (2)
- 2010/10/05 이 놈의 마이너 근성.
- 2010/09/26 의식의 흐름.
- 2010/09/12 병림픽의 시작.
- 2010/08/24 ㅋㅋㅋㅋ어이없엉. (2)
- 2010/08/21 잠시.. (6)
- 2010/07/28 뭐 나는 최소 1년은 가니까 (2)
- 2010/07/18 역시 밖을 나가야돼.
이것이 내 인생이고, 내 빈자리이다.
아무도 모르니까 아무도 모른다.
앞으로 내가 어떻게 될지 몰라서
눈물과 오열로 보낸 나날이 있었는데..
그 때의 나는 처절하게 살았던거 같다.
이제는 그런 사고조차 멈춰버린게 왠지 좀 무섭다.
포기가 많아진건지. 인생에 놓아버린게 많은건지
그래도 움직여야 된다고 내 자신에게 늘 외치지만
그냥 무기력한 상태인거 같다.
그래도 내가 잊지말아야 할 것은
모든 굴레에서 벗어나서
홀로 던져진 온전한 나로 살 수만 있다면
그런 기회가 주어진다면 난 그걸 택하겠다고
그걸 택하고 여기까지 온 것만큼은.....
그냥 골치가 다 아픔...
그렇다고 내가 팬질 그만두지 못할거라는건 너무 잘 알고;
내가 10월달 내내 사실 팬질 그만둘건지 안 둘건지 너무나 고민이 되고
사실은 그럴려고 했었는데..
팬싸도 되고; 여러가지가 되고 나니 특히 이번에 ㅈㅎ이 사건으로 인해.
결국은 내가 못 그만둘 팔자라는걸 알게 됨.
신기한게..
음악이나 컨셉이 마음에 안 드는건 매우 화가 났는데
이번 사건은 아무렇지도 않는거보니..
처음에 황당하기만 했지..좀 괘씸은 했지만 그 이상의 감정은 안 들었음;
오히려 냉정해진 느낌이랄까;;
내가 고민을 한게;
뭔가 닥찬하고, 모든지 다 텐션업의 분위기라던가..
다 같이 뭔가에 같이 분노한다던 그런게 너무 나랑 안 맞는거였던거다.
안 맞아서 정말 안 할려고 했는데;; 10월에 헬로우때 그게 심했었고..
가슴 답답하다고 해야할까나.. 뭔가 이건 아닌데라는 생각이 들어서 정말 그만둘려고 마음을 먹었으나
근데 그 때마다 자꾸 얘네를 버닝할 수 밖에 없는 일들이 벌어져서..
이번 ㅈㅎ이 일로 보는 온갖 널뛰기를 보면서...
나는 당사자 사건보다 온갖 반응에 더 당황했었고; 드는 생각이..
아.. 나는 이런 타입이 아니구나...라는거?????
오히려 난 이걸 그만 못 둔다는걸 더욱더 실감하게 되었음.
결론은...요..
저는 덕후는 되도 수니는 못 되는거 같습니다.
그냥 덕후 할래요.. 저는 늘 덕후였으니까요.
나는 정말 마이너 오브 마이너 인가보다.
이번 정규2집은 그냥 잘 모르겠다.
내가 팬질 조조 막방을 기준으로 공백기에 시작해서 그런지 몰라도..
미니앨범 3집까지는 어느정도 내 취향에 잘 맞는 편이였는데..
아니 솔직히 신세계이긴 했었지....
정규2집부터 진짜 적응이 너무 안 된다.
내가 기다리고 기대한 만큼의 방향성과 퀄리티가 아니여서..
물론 내 기대가 너무 큰 탓도 있겠지만서도...
그래서 리팩으로 넘어가기를 은근 기다리기도 했고.....
그 시기가 드디어 왔다.
이번 리팩도 너무 좋고 만족하는 정도는 아니지만 노래는 그런데로 마음에 들었다.
그래서 일부러, 컴백이 보고 싶어서 전체적인 무대를 보고 싶어서
아침 일찍 일어나서 뮤뱅까지 달려갔는데..
기다리는 과정에서 좀 열받는 일도 있었고..(이래서 방송국은 근처도 가기 싫음)
애들 나오고 무대를 보고 마음이 식을줄이야..
정말 내가 왜 이러고 있나 한참을 생각했다...
그리고 그냥 다 집어치우고 본방이고 뭐고 집에 가고 싶었다.
같이 간 사람 아니였음 100퍼 그렇게 했을거야.
솔직히, 루시퍼 보다 더 충격인거 같다. 지금 상태가..
루시퍼는 그래도 무대랑 직접가서 가서 보니 나쁘지 않았어.....
이건 무대를 실제로 보고 음??????이랬으니..
아, 몰라!!!!! 내가 왜 팬질하면서 이래야하나? 싶은게..
여튼 나는 계속 이러는 나도 싫다.ㅡㅡ;
결론은 마음을 비우면서 받아들이던가, 아님 때려치우던가 둘 중에 하나지.
시간이 지나면 둘 중에 하나는 되겠지. 뭐 어쩔거야.ㅋㅋㅋㅋㅋㅋㅋ
가끔 정답이 나지 않는 고민의 연속에서 벗어날려고
물질적인것에 아님 보이는것에 집착을 해보지만
그것도 진짜 잠시뿐인거 같다.
뭐든게..부질없어지는 순간이 있다.
인생은 너무나 긴거 같다.
왜 안 그러나 했더니 역시 빵 하고 터졌구만.
그러니까 치맛바람 좀 그만해!!
나는 도대체 어떻게 하면 그런 생각을 하는지 이해가 안된다.
같은 본진이여도 내 머리로는 도저히 그런 생각이 안 나와.
너무 기가 막혀 진짜..
그리고 너 그리고 내 본진이 소중한 내 새끼 모드라면
다른 사람 또한 다른 본진이 소중한 내 새끼야.
나는 항상 그렇게 생각하면서 팬질해.
물론 나도 공평돋는다고 하기에는 입에 침 바르고 거짓말 하는거겠지.
하지만 그러면서 샤이니 팬덤 특징이 개인팬덤화 운운하면서
너네 행동을 합리화 하기에는 많이 아닌거 같다.
참 착각하는게 있는데 온유도 샤이니 맴버고 리더야. 참나..
너네는 그런 위치의 온유는 뭘로 보는거니.
작작 좀 하지 그랬냐, 도를 넘었어 ㅉㅉㅉㅉㅉ
늘 이야기하지만 난 온순이가 아님;
난 온유 팬이고, 이진기 팬이야.
내 방식대로 팬질 하련다. 한 카테고리로 묶지 말아줘 제발.
진짜, 저건 아닌거 같아.
머리가 다 아프다.
원 별 일을 다 보게 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애초에 고운 시선이 아닌데는 다 이유가 있었지.
완전 뒤 끝 쩌는거봐라.
지가 공인인거 뻔히 알면서 10년차 가수라는 작자가
공개된 장소에서 지 뒤 끝 있다고 인증하는거 하며
그래봤자. 너 소인배인거 인증하는 꼴이지 뭐야.
피부트러블 드립쩌네.
그거 아니라면서 피부 트러블 물고 늘어지는건 뭐냐.
왜 트윗에다가 찡찡대니???
비싼 돈 주고 관리받는데 가면 알아서 트러블 해결해줄텐데
피부 관리 하루이틀 받는것도 아닌데 비싼 돈 들이면서
그거 활용도 못하다니 쓰읍.ㅋ
피부트러블은 피부과나 관리실 가서 상담하세요.ㅋㅋㅋㅋ
아오 유치해도 이렇게 유치할 수가
세상에 관심병자의 종류는 참 여러가지다.
저러는데도 선배랍시고 떠 받들어야 겠군.
참..회사에서 돈 버는게 거지같죠?
아오 관심을 꺼야겠다. 꺼야디.
내가 그 동안 잉여짓을 너무 많이 했어.
요즘 예전에 듣던 노래를 듣고 있는데
이 가사가 딱 지금 내 마음이다.
자꾸 떠오르는 노래와 가사가 있는데..
스티큡브인지 뭔지로 음악을 따올려고 했는데..
에러 나서 포기;;;;
Lover All Alone
I’ve really been in love
And I’ve been wrong, All along.
내가 정말로 사랑을 했다는 것을..확신했던거 같아요.
그렇지만 나는 틀렸고 전부 혼자(만의 생각)이였어요.
For all I know the feeling and the picture
That I’ve tried so hard to find isn’t mine.
Could be it’s all just a waiting game
Wanna share my everything.
내가 알고 있는 이 느낌과 모습이
내 것임 아님을 깨닫고 힘들 때,
모든게 단지 기다림의 게임이였다고..
나의 모든것을 나누고 싶어요.
And on my own it’s hard to tell my heart
it will be all right
This love it holds, will one day find a home.
As hard as love can be,
it’s harder still it seems
To be a lover all alone without love.
그리고 지금 내가 가진 힘들다고 말하는 마음이
곧 괜찮아지겠죠.
지금 잡고 있는 이 사랑이 언젠간 제자리를 찾겠죠.
사랑할 수 있는 만큼 힘든것이란 여전히 힘들거 같네요.
사랑없이 혼자만의 사랑이라는것은...
Picking up the pieces makes me wonder if
I only built it all, to watch it fall
The faster it can go away it means the less of me
Has gone to stay I’m ok.
But a lonesome tomorrow comes anyway
I’m alone for another day. Another day.
조각들을 모아보니 나를 궁금하게 해요.
오직 나만 모두 타오르고, 나만 낙담하는 것을 보게되는지
가장 빠르게 나에게 의미를 덜게하고 사라져버려요.
지나갔데도 나는 여전히 괜찮아요.
그렇지만 언젠간이라는 내일이 오면
나는 언제나 혼자에요. 다른날에도 , 다른날에도..
And on my own it’s hard to tell my heart
it will be all right
That this love it holds will one day find a home
As hard as love can be,
it’s harder still it seems
To be a lover all alone without love
그리고 지금 내가 가진 힘들다고 말하는 마음이
곧 괜찮아지겠죠.
지금 잡고 있는 이 사랑이 언젠간 제자리를 찾겠죠.
사랑할 수 있는 만큼 힘든것이란 여전히 힘들거 같네요.
사랑없이 혼자만의 사랑이라는것은...
And on my own it’s hard to tell my heart
it will be all right
And this love it holds, will one day find a home.
As hard as love can be,
it’s harder still it seems
To be a lover all alone without love.
A lover all alone without love.
Maybe I’ve convinced myself
I’ve really been in love.
But I’ve been wrong, all along.
그리고 지금 내가 가진 이 힘들다고 말하는 마음이
곧 괜찮아지겠죠.
지금 잡고 있는 이 사랑이 언젠간 제자리를 찾겠죠.
사랑할 수 있는 만큼 힘든것이란 여전히 힘들거 같네요.
사랑없이 혼자만의 사랑이라는것은...
내가 정말로 사랑을 했다는 것을 확신했던거 같아요.
그렇지만 나는 틀렸고 전부 혼자(만의 생각)이였어요.
예전에 나의 본진이 직접 작사한 노래.
참, 저 가사를 들으면 남의 일 같지 않다니까?
간만에 영어 가사를 해석해보니.
진짜 해석 감각이 다 죽었어.ㅠㅠㅠ
뭔가 매끄럽지도 않고; 문법도 다 까먹어서..ㅡㅡ;
그냥 얼렁뚱땅 맞춰보긴 했는데.
사실 저게 맞는지도 모르겠다..
라는 건, 정신차리고 영어공부 다시 하자는 의미에서.;;
뭐든지 타오르면 1년 이상은 가지만 나름 고비를 넘긴거 같다.
난 내 타입이 아니면 아예 그걸 좋아했는지 의문이 들 정도로 아오안인데
지금은 역시 무대를 보니, 나쁘지 않네..
오히려 무대를 보니, 역시 샤이니빨이야!!!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좋다고는 말 못하는건........어쩔 수 없는 나의 취향..
사실 무대를 보면서도 뭔가 흡족하지 못한 부분이 있는데
그건 빵들이 아닌.....컨셉과 타이틀곡의 부조화라고 생각해서..
그렇다고, 막, 한창 간만에 컴백해서
다들 들떠있는 분위기에 내가 찬물을 계속 끼얹는
상황이 생기는 것도 아닌거 같기도 하고,
그냥 이번 곡은 조용히 지켜보고 싶은 마음..
이번 앨범은 수록곡 마다, 하나씩 아쉬움이 있다.
내 취향안의 곡은
일렉트릭 핥, 화살, 욕 정도일까나..
이 세개만 주구장창 듣는듯..
전체적인 맴버의 실력이라던가, 곡 해석력은 예전보다 훨씬 능숙해졌고,
특히,나는 아이들이 예전에는 무대에서나, 음악에서나
음악을 대한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는데
이제는 음악과 즐긴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하지만.. 그거에 비해서 다른 곡들은 편집이라던가, 뭔가 아쉬움이..
나중에 문득 생각나면, 한 곡씩 줄줄 내 생각을 적어보고 싶지만.
귀찮은 나는 안 하겠지.
너무 기대치가 크면, 아닐 때,보는 눈이 까다로워지는건 어쩔 수 없나보다.
p.s : 남의 닉넴 센스에 대하고 뭐라고 하고 싶지 않지만.
아빠드립은 좀 아닌듯......ㅡㅡ;; 왤케 보면 뭔가 돋지?ㅡㅡ;
요새 연령층의 물이 갈리는듯한 느낌이 든다.......
삽질하고 아침에 잠들어서 일어나니 3시 30분.ㅠㅠ
샤워하고, 간만에 화장도 하고
오늘 화장 너무 잘 먹더라. 눈 화장 최고 잘 됐음.
이제 화장에 눈을 뜬듯. 나랑 맞는거.ㅋㅋㅋㅋㅋ
내가 딱 원하는 그라데이션에 예쁘게 빠진 아이라이너.
아..셀카를 찍어놨어야 됐는데 아쉽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피스도 입어보다가, 밖에 비가 오니까 왠지 입기 싫은 마음
걍 편하게 입고,dmb로 무도를 보면서 낄낄대면서
코엑스에 갔다.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들 반갑구나.
덕분에, 영양보충 제대로 했음.
그리고 그냥 일반인 같이 일반인 같았음.
이야기하면서 친구들도 다 이야기하지만..
사회 생활하는거 덕질하는거 티 내지말자..
결론...-_-;; 그래, 나는 아는 애들한테만 덕질 티내니까
괜찮?????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허허허허허!!(과연?)
나 그 동안 너무 힘도 없고 힘들었는데
치킨을 안 먹어서 그런거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천에 오는 길에 아쉬워서 구월동에서 치맥 마셨더니 완전 살아났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그 동안 너무 화장품 신상에 소홀했구나..
친구가 만나자마자 "나 이번에 슈에무라 팩트로 바꿨어!"
하면서 보여줬는데 슈에무라 팩트 월드컵 한정 케이스가 잇었다니 충격..
며칠전에 친구랑 슈에무라 가서, 언니 이거 신상 언제 나왔어요?
너무 신기해하니까 직원이 웃으면서
"나온지 한 달 되었는데요..고객님?"
이러질 않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이미 품절..
그리고 슈에무라 베이스 무스가 이제 직각이 아니라는 것도 충격.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상을 꿰고 있던 내가 이럴 수는 없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삼 맥은 또 신상이 있더군.
ㅅㅂ 맥 따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긴 요새 얼굴 뭐 바르지도 않고
옷도 안 사고..
그냥 입던거 입음........
이러면 안되는데..
오늘 친구들이랑도 이야기하면서 자기 관리에 대해서 엄청 이야기했는데..
난 치맥을 ..
애들 너무 말라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서 다요트 성공해서.. 원피스만 입고 다니고 싶다.
사람답게 살고 싶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