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이 바닥에 치다다를 때 언제나 누르는 티스토리
조금은 내 머릿속에 부유하고 있는 수 많은 것들을 솔직하게 타자를 칠 수 있는 그런 공간인거 같다.
일단 염려하던건 1단계 통과가 되었다.
비자가 나왔지만 여전히 걱정되는건 거처지와 시기이다.
천재지변의 이유로 도쿄는 일단 힘들거 같다.
사실 도쿄에 지인이 많아서 알바나 어학원
그리고 앞으로 살아갈 때 많이 도움이 될거 같은데...
후... 그래도 내가 목표로 하던 곳이나 그런곳을 생각하면
오사카나 교토가 맞긴 한데..
새로운 것을 시작한다는 것에 두려움이 있다.
아...이렇게 보면 나 정말 겁쟁이인거 같다.
일본 여행 갈 때 불안했지만 갈 때는 현지인처럼 너무 잘 지낸 나였지만은..
여행과 삶은 다르다는걸 누구보다도 많이 봐왔고
다들 여행 -> 삶으로 전환되는 순간 위기감이라는걸 잘 알고 있고..
그렇지만 이건 내가 넘어야 하는 내 벽이니까 극복해야겠지.
인생은 이정표대로 흘러가지 않는다는걸 잘 아니까 순간순간 잘 지냈으면 좋겠다.
어차피 내가 가는 길은 남들과는 조금 느린 인생이니까
조급해하지 말자.
이제부터 시작이니까
'内面の響く'에 해당되는 글 6건
- 2011/07/17 오랜만에 들어온 티스토리
- 2010/05/21 내 인생의 목표는?
- 2010/02/06 眠れない夜、そして。。
- 2010/01/29 とっても切ないけれど握られない手を。。
- 2010/01/20 시선의 양면성. (2)
- 2009/12/14 이곳이 아무래도 내 공간이다 보니
일요일날 술 자리에서 내 친구가 나에게 물었다.
"넌 어떤 인생을 살고 싶니?"
언제나 대답은 한 가지였다.
'좋은 사람'이 되는 것.
난 좋은 사람은 내가 어떤 분야에 최고의 위치가 되어서 잘 다스리는 거라고 생각했다.
20대 초반에는 오직 어떤 분야의 앨리트가 되고 싶은 마음에
남들이 볼 때, 절대로 나를 무시할 수 없도록이라는 사고방식에
집착아닌 집착을 한 적이 있었다.
내 손에서 어렵게 얻어지는게 모두가 다 가지지 못하였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그 집착은 과해, 나의 인생의 길을 언제나 원점으로 돌려 놓았고,
그 도돌이 인생에서 누군가의 인생을 앞으로 나가는 길을 좁게 만들어
다시는 돌이킬 수 결과를 만들어 냈다.
모든 걸 내려놓고, 그야 말로 도돌이 인생에서 이제야 제대로 된 원점을 찍는 인생..
이제 1년 반 내려놓음의 인생에서 조금씩 답을 찾아가고 있다.
여태까지 '좋은 사람'과는 조금 다르다면,
'좋은 사람'이란 자신의 목표 안에서 여유를 가지는 사람이라는 것.
그리고 분에 넘치거나 모자르지 않는 것,
늘 언제나 내가 동경하는 어디서나 유연적인 사고를 하며,
내가 원하는 곳에서 나의 선을 조율 할 줄 아는 것.
정말 그렇게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
寝ようと思う前に、急に、何か確認したくて、
行けないどころを見てしまった。
それぞれ、もう二度と会えないかもしれないけれど、
過去の人だから、と思う。
人はいつか関系が終わる。
どんな形でも、終わることは決まっている。
その人達もこの過程の中で一つ、それだけ。
でも、なんか、悲しくなる。
私はもっと幸せになりたい。
過去の別れた人達より
比べできないほどで。。
きっとそうなろう。
2年前、縁が終わっても私はずっと見てくれた。
いつも、私の疑問だった。
いつも、君が恐れるのはなんだろ?
いつも、何が不安なのか?
いとも、何が寂しいの?
十分、大丈夫なのに誰よりも、
君の条件中で努めているんじゃない?
いつも、不安の中で議会を失った感じが気がする。
切ないけれど、しょうがないね
もう、君と私は終わる関係だから。
いつも、私の疑問だった。
いつも、君が恐れるのはなんだろ?
いつも、何が不安なのか?
いとも、何が寂しいの?
十分、大丈夫なのに誰よりも、
君の条件中で努めているんじゃない?
いつも、不安の中で議会を失った感じが気がする。
切ないけれど、しょうがないね
もう、君と私は終わる関係だから。
모 블로그 공간에는 폐쇄적인 성격을 띠고 있긴 하지만
그만큼 서로 이웃간의 정이 끈끈하다.
아무래도 가입 조건이 성인이고, 예전에 nxxxx블로그의 무단한 스크랩과 악플러들을
피해 자신들의 취미를 세분하게 포스팅할 수 있는 공간이라 그런지 더욱더 성향이 그런거 같다.
폐쇄적인 만큼 편협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들도 많은 반면에
준전문가들이라고도 불릴 수 있는 사람들이 많아서
가끔은 내가 모르고 있었던걸 깨닫기도 하는 그 공간이다.
(비록 눈팅이지만...)
그 가운데서 내가 몇몇 블로그는 즐겨찾기를 하며 보는 곳이 있는데.
자주 가는 블로그 속에서 댓글의 문체에서 뿜어져나오는 비범함에 우연히 클릭해서 들어갔었는데..
은근히 흡입력 있는 문체가 잊혀지지 않는다.
특히 인상이 깊었던건.
그 사람이 인생을 돌이켰던 글들을 볼 때,
다시 한번 내가 지금 생각하고 있는게 틀림이 아님을 깨닫는다.
자신이 닥쳐온 상황에 대해서 유연하게 대처하는 모습에서 특히나 그 사람의 내공을 느낄 수 있었다.
남들이 볼 때, 진상이거나, 상종하기 싫은 것들을..
조금은 유하게 편견을 가지고 않게 보는 것.
그것이 그 사람이 다양한 나라에서 살았었지만 그 곳에서 험한 일을 당하지 않고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 친구가 되고, 인생에 영향을 주기도 하면서
세계가 넓게 사는게 아닌가 싶다.
그래서 그런지 세계 여러곳을 다니는 직업을 가지고 있기도 하고.
같은 일을 겪었을 때
받아들이는 시선에 따라 내 인생이 달라지는거 같다.
지금에 와서 돌이켜보면 난 마이너스의 시선으로 살고 있었고,
내가 최악이라고 생각했던 때에 오히려 기회인 적도 많았다.
그 기회를 마이너스 사고방식에 얽매여서 미쳐 발견하지 못했었지.
보상을 받겠다, 나는 왜 안 될까,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는 삶을 사는 사람들은
혹여나 자신이 계획하고 있는 대로 살고 있는지는 모르지만,
그 사람은 언제나 자신에 삶에 마이너스만 바라볼 뿐이다.
모든 건 빛에 몰려든다.
항상 보면 소소한 일에 운이 있거나,
좋은 일이 일어나는 사람은 저 블로거 같은 사람이였지,
매사에 마이너스 사고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아니였다.
가끔 마이너스에 지나치게 빠져 있는 사람을 보면
왜? 그런식으로 밖에 생각을 못하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면서
나도 예전에 저랬었구나 하는 생각에 소름이 돋기도 한다.
아직도 알게 모르게 사소한 일에 무의식중으로 그런 사고 방식을 갖고
반응하기도 하겠지.
'사람은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말은 괜히 있는 말이 아닌거 같다.
"예전에는 저게 뭐? 마음을 먹는건 다 똑같은데; 달라는건 하나도 없잖아.
나는 마음 먹는게 없나?-_- "라고 생각했지만
지금 저 말이 그 블로거 말과 인생이 겹쳐지면서 절절히 다가온다.
언제나 좋은 마음을 갖는 걸 잊지 말자.
그만큼 서로 이웃간의 정이 끈끈하다.
아무래도 가입 조건이 성인이고, 예전에 nxxxx블로그의 무단한 스크랩과 악플러들을
피해 자신들의 취미를 세분하게 포스팅할 수 있는 공간이라 그런지 더욱더 성향이 그런거 같다.
폐쇄적인 만큼 편협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들도 많은 반면에
준전문가들이라고도 불릴 수 있는 사람들이 많아서
가끔은 내가 모르고 있었던걸 깨닫기도 하는 그 공간이다.
(비록 눈팅이지만...)
그 가운데서 내가 몇몇 블로그는 즐겨찾기를 하며 보는 곳이 있는데.
자주 가는 블로그 속에서 댓글의 문체에서 뿜어져나오는 비범함에 우연히 클릭해서 들어갔었는데..
은근히 흡입력 있는 문체가 잊혀지지 않는다.
특히 인상이 깊었던건.
그 사람이 인생을 돌이켰던 글들을 볼 때,
다시 한번 내가 지금 생각하고 있는게 틀림이 아님을 깨닫는다.
자신이 닥쳐온 상황에 대해서 유연하게 대처하는 모습에서 특히나 그 사람의 내공을 느낄 수 있었다.
남들이 볼 때, 진상이거나, 상종하기 싫은 것들을..
조금은 유하게 편견을 가지고 않게 보는 것.
그것이 그 사람이 다양한 나라에서 살았었지만 그 곳에서 험한 일을 당하지 않고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 친구가 되고, 인생에 영향을 주기도 하면서
세계가 넓게 사는게 아닌가 싶다.
그래서 그런지 세계 여러곳을 다니는 직업을 가지고 있기도 하고.
같은 일을 겪었을 때
받아들이는 시선에 따라 내 인생이 달라지는거 같다.
지금에 와서 돌이켜보면 난 마이너스의 시선으로 살고 있었고,
내가 최악이라고 생각했던 때에 오히려 기회인 적도 많았다.
그 기회를 마이너스 사고방식에 얽매여서 미쳐 발견하지 못했었지.
보상을 받겠다, 나는 왜 안 될까,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는 삶을 사는 사람들은
혹여나 자신이 계획하고 있는 대로 살고 있는지는 모르지만,
그 사람은 언제나 자신에 삶에 마이너스만 바라볼 뿐이다.
모든 건 빛에 몰려든다.
항상 보면 소소한 일에 운이 있거나,
좋은 일이 일어나는 사람은 저 블로거 같은 사람이였지,
매사에 마이너스 사고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아니였다.
가끔 마이너스에 지나치게 빠져 있는 사람을 보면
왜? 그런식으로 밖에 생각을 못하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면서
나도 예전에 저랬었구나 하는 생각에 소름이 돋기도 한다.
아직도 알게 모르게 사소한 일에 무의식중으로 그런 사고 방식을 갖고
반응하기도 하겠지.
'사람은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말은 괜히 있는 말이 아닌거 같다.
"예전에는 저게 뭐? 마음을 먹는건 다 똑같은데; 달라는건 하나도 없잖아.
나는 마음 먹는게 없나?-_- "라고 생각했지만
지금 저 말이 그 블로거 말과 인생이 겹쳐지면서 절절히 다가온다.
언제나 좋은 마음을 갖는 걸 잊지 말자.
내가 평소에 생각하고 있던, 불만이나, 불쑥불쑥 떠오르는 글을 쓰게 되는듯.
자신의 현실, 조건을 마주하고, 자신이 초라하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인간은 절대 현실에 만족하지 못하는 존재다.
더 좋은것을 동경하게 되고, 그것을 쫓아가기도 하면서 그것에 좌절하기도 하는게 인간이다.
자신의 현실에 마주하게 되면 만족스럽지 못하면서 괴롭게 되는 과정에서
부정적인 사고와 긍정적인 사고로 갈리게 된다.
항상 보면 부정적인 사람은 무슨일이든 부정적으로 된다.
긍정적인 사람은 무슨일이든 긍정적으로 된다.
사람은 빛에 몰려든다.
내가 겪어본 사람 중에서도 항상 긍정적이고 (때로는 너무 긍정적이여서, 저게 설정인가 싶은 사람도 있긴하지만)
안 좋은 일에도 관대하게 넘어가기도 하고
밝은 사람은 항상 주변에 좋은 사람이 모이고, 소소하게 또는 크게 좋은 기회를 잡기도 하는거 같다.
반면 부정적인 사람은 언제나 자신의 일의 성공의 여부에 관계 없이
이래저래 불평을 늘어놓음이 끝이 없다.
그러면서 자신의 최고의 조건을 미쳐 발견하지 못하는건 아닐까?
이것이 대단하다고 떠드는 시크릿의 시크릿인데;
사실 별거 아니다......
난 여태까지 그 후자에 가까웠지만.....
늘 옳지 않았던거 같다.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그렇게 바닥을 쳤다는 그 순간 조차도
분명 나에게 길은 충분히 있었고, 때로는 그 때가 최고의 조건이 숨어있을때였다.
그 불평과 부정은 나를 더욱더 예민하게 때로는
내 자신을 안으로 가둬 내 안의 가능성과, 내 길을 날카롭게 찌른듯하다.
내 이런 네거티브한 성격을 고치는건 쉽지는 않겠지만
예전보다는 많이 유해진거 같다고 스스로 느끼고 있다.
긍정적인 생각을 하니, 내 삶도 조금은 편해진거 같다.
예전보다는.....
비록 만족스럽지 못하고, 힘든 현실이지만..
"내일이면 해가 뜬다"라며 자신을 토닥일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다.
자신의 현실, 조건을 마주하고, 자신이 초라하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인간은 절대 현실에 만족하지 못하는 존재다.
더 좋은것을 동경하게 되고, 그것을 쫓아가기도 하면서 그것에 좌절하기도 하는게 인간이다.
자신의 현실에 마주하게 되면 만족스럽지 못하면서 괴롭게 되는 과정에서
부정적인 사고와 긍정적인 사고로 갈리게 된다.
항상 보면 부정적인 사람은 무슨일이든 부정적으로 된다.
긍정적인 사람은 무슨일이든 긍정적으로 된다.
사람은 빛에 몰려든다.
내가 겪어본 사람 중에서도 항상 긍정적이고 (때로는 너무 긍정적이여서, 저게 설정인가 싶은 사람도 있긴하지만)
안 좋은 일에도 관대하게 넘어가기도 하고
밝은 사람은 항상 주변에 좋은 사람이 모이고, 소소하게 또는 크게 좋은 기회를 잡기도 하는거 같다.
반면 부정적인 사람은 언제나 자신의 일의 성공의 여부에 관계 없이
이래저래 불평을 늘어놓음이 끝이 없다.
그러면서 자신의 최고의 조건을 미쳐 발견하지 못하는건 아닐까?
이것이 대단하다고 떠드는 시크릿의 시크릿인데;
사실 별거 아니다......
난 여태까지 그 후자에 가까웠지만.....
늘 옳지 않았던거 같다.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그렇게 바닥을 쳤다는 그 순간 조차도
분명 나에게 길은 충분히 있었고, 때로는 그 때가 최고의 조건이 숨어있을때였다.
그 불평과 부정은 나를 더욱더 예민하게 때로는
내 자신을 안으로 가둬 내 안의 가능성과, 내 길을 날카롭게 찌른듯하다.
내 이런 네거티브한 성격을 고치는건 쉽지는 않겠지만
예전보다는 많이 유해진거 같다고 스스로 느끼고 있다.
긍정적인 생각을 하니, 내 삶도 조금은 편해진거 같다.
예전보다는.....
비록 만족스럽지 못하고, 힘든 현실이지만..
"내일이면 해가 뜬다"라며 자신을 토닥일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다.
